제10회 화요음악회가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저녁에 열렸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10회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나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한 것이 바로 어제같은데 어느듯 10회나 지나갔고 그 10번동안 여러가지로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알차게 꾸며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10회부터는 슈베르트의 음악을 들을 예정이었는데 지난 9회때 모짜르트의 오페라 3편의 하이라이트를 본 감동이 아직 남아있었던지 모두가 오페라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보자고 하셔서 베르디의 유명한 오페라 La Traviata를 보았습니다. 더 이상 설명의 필요가 없는 이 유명한 오페라를 더욱 지난 2005년 Salzburg Festival 공연 실황을 녹화한 DVD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암시장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절망한 팬들은 백지수표를 적었다. -----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의 잘츠부르그 신작 초연의 첫날 밤 티켓 한 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놀랄 것도 없이 수 주전에 표는 이미 매진 되었다. ------ 공연이 누린 큰 인기는 무엇보다도 두 사람의 스타때문이었다. 안나 네트레브코와 롤란도 빌라존이라는 이름은 오페라 애호가에게 마법의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청중은 <라 트라비아타> 뿐이 아닌 "네트레브코 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모두가 "우리시대 가장 뛰어난 젊은 테너 중 하나"라는 성악가의 노래를 듣고 싶어했다.
2005년 Salzburg Festival의 La Traviata 공연에 대해 얼마나 뜨거운 반향이 일었었나를 설명해주는 당시의 기사내용 일부입니다. 우리 화요음악회에 오신 분들 모두도 2시간이 넘는 시청 시간 내내 감탄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밖에서는 비가 죽죽내리고 있었지만 음악실 안은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 그리고 두 스타들의 열연으로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아래 사진이 시청한 DVD입니다.
오페라 감상이 끝난 뒤 잠깐 말씀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음의 눈을 갖고 사물을 볼 때 작는 티끌 하나에서도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말씀을 의상대사의 말씀과 성경의 하나님 말씀과 비교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관련 파일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번 11회 음악회에서는 슈베르트를 들을 예정입니다.
제10회 화요음악회가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저녁에 열렸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10회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나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한 것이 바로 어제같은데 어느듯 10회나 지나갔고 그 10번동안 여러가지로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알차게 꾸며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10회부터는 슈베르트의 음악을 들을 예정이었는데 지난 9회때 모짜르트의 오페라 3편의 하이라이트를 본 감동이 아직 남아있었던지 모두가 오페라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보자고 하셔서 베르디의 유명한 오페라 La Traviata를 보았습니다. 더 이상 설명의 필요가 없는 이 유명한 오페라를 더욱 지난 2005년 Salzburg Festival 공연 실황을 녹화한 DVD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암시장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절망한 팬들은 백지수표를 적었다. -----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의 잘츠부르그 신작 초연의 첫날 밤 티켓 한 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놀랄 것도 없이 수 주전에 표는 이미 매진 되었다. ------ 공연이 누린 큰 인기는 무엇보다도 두 사람의 스타때문이었다. 안나 네트레브코와 롤란도 빌라존이라는 이름은 오페라 애호가에게 마법의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청중은 <라 트라비아타> 뿐이 아닌 "네트레브코 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모두가 "우리시대 가장 뛰어난 젊은 테너 중 하나"라는 성악가의 노래를 듣고 싶어했다.
2005년 Salzburg Festival의 La Traviata 공연에 대해 얼마나 뜨거운 반향이 일었었나를 설명해주는 당시의 기사내용 일부입니다. 우리 화요음악회에 오신 분들 모두도 2시간이 넘는 시청 시간 내내 감탄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밖에서는 비가 죽죽내리고 있었지만 음악실 안은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 그리고 두 스타들의 열연으로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아래 사진이 시청한 DVD입니다.
오페라 감상이 끝난 뒤 잠깐 말씀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음의 눈을 갖고 사물을 볼 때 작은 티끌 하나에서도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말씀을 의상대사의 말씀과 성경의 하나님 말씀과 비교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관련 파일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번 11회 음악회에서는 슈베르트를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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