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음악회

세계의 음악(World Music)을 감상한 제199회 화요음악회도 잘 열렸습니다

석운 2017. 8. 15. 20:54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회 화요음악회를 1주일 앞둔 오늘 저녁 199회 화요음악회날은 마침 815  광복절 저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집안을 꽉 채우셨습니다. 훈훈한 정감어린 담화와 더불어 시작된 이날의 음악회는 예고해 드린대로  세계의 음악(World Music)을 감상했습니다. 그 동안 국악코너를 진행해 주신 정종훈 선생께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열강해주신 오늘 저녁의 음악회는 참으로 유익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몽고와 인도의 아시아 음악으로 시작해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미국을 돌아 우리가 살고있는 뉴질랜드를 거쳐 드디어 우리 조국 전주의 세계소리축제까지 가서 아리랑으로 끝이 났기에 더욱 뜻 깊었습니다.

오늘 진행된 내역은 별도 파일로 첨부합니다. 여러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유익한 정보입니다.

 

첨부파일 월드뮤직2-1.hwp

첨부파일 월드뮤직 2-2.hwp


이렇게 세계를 돌아 드디어 우리 조국의 예향 전주까지 와서 오늘 세계의 음악 감상을 마쳤습니다. 피부가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음악 속에 추구하는 아름다운 마음은 모두가 하나라는 사실을 실감하는 이 저녁이었습니다.

끝내기 전에 하나님 말씀 중 이사야서 11 6-8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는 평화의 메시지로 이날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다음 주 822일 제200회 화요음악회는 저녁 6시부터 포트럭 디너파티로 시작하고 회원들의 다채로운 장끼자랑과 영화감상으로 자축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정이정(淨耳亭) 청지기 석운 드림